셀틱, 새 사령탑 데뷔전 대승… 양현준 맹활약 및 아라우호 완전 영입 ‘탄력’
본래 자리 찾은 양현준, 팀의 완승을 이끌다 마틴 오닐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셀틱이 시원한 득점포를 가동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. 그 중심에는 오른쪽 윙어로 복귀한 양현준(23)이 있었다. 11일(한국시각)…
본래 자리 찾은 양현준, 팀의 완승을 이끌다 마틴 오닐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셀틱이 시원한 득점포를 가동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. 그 중심에는 오른쪽 윙어로 복귀한 양현준(23)이 있었다. 11일(한국시각)…